정성스럽게 가꾼 공간과 제가 느끼는 즐거움을 손님들과 나누고 싶어요.
월명공원으로 가는 길, 다양한 시그니처 음료로 인기가 많은 카페. 음료와 디저트 뿐만 아니라 카페 안에 마련된 공방에서 원데이 목공 클래스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벚꽃이 피는 계절에는 피크닉 샌드위치가 인기.
목공을 좋아하는 남편, 커피와 수다를 좋아하는 아내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 간판부터 작은 정원까지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그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공간을 만들어 간다.